[언론 속의 가비버섯 & 리사이클빈] 세계 최초 커피찌꺼기 이용 느타리버섯 대량생산 성공

리사이클빈
2019-06-23

리사이클의 가비버섯이 2019년 6월 22일 

경기일보와 경인일보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세계 최초 커피찌꺼기 이용 느타리버섯 대량생산 성공 - 경기일보

[2019년 6월 22일,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9237]


국내 스마트팜 기술을 이용해 세계 최초로 커피찌꺼기를 이용해 버섯 대량생산화에 성공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8일 국내 업체 ㈜리사이클빈에 따르면 이 업체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자체 스마트팜 기술로 베타글루칸(항암물질)이 일반 식용버섯 대비 450배 높은 느타리버섯의 대량생산에 성공했다. 커피찌꺼기로 키운 이 느타리버섯은 베타글루칸이 5천471mg가량 들어가 있어 천연물 가운데 항암물질이 가장 많이 함유돼 있다. 베타글루칸은 일본과 국내 학계에서도 항암 효과가 입증 돼 있다.

생활폐기물인 커피찌꺼기를 매립해 버릴 경우 찌꺼기 t당 이산화탄소 7t이 배출돼 지구온난화에 큰 문제가 발생한다. ㈜리사이클빈은 이번 기술개발에 대해 “커피찌꺼기를 매립하지 않고 순수 국내 기술로 고부가가치 사업화를 실현하므로 신규 고용창출 및 환경오염문제, 지구온난화 해결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며 “순수 국내 스마트팜 기술로 세계 최초 커피찌꺼기로 항암물질인 베타글루칸이 다량 함유된 버섯을 대량 생산할 수 있게 성공하여 국내뿐 아니라 해외 수출도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버섯을 키우고 남은 폐배지는 분쇄 및 발효를 통해 베타글루칸이 함유된 곤충사료로 자원순환하는 연구도 이뤄지고 있다. 곤충사료로 사용 후 남은 잔재물은 별도 가공없이 유기농 비료로 사용돼 100% 자연에 환원시킬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2019년 6월 22일 경인일보]

[2019년 6월 22일 경인일보]

[기사 전문: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90620010007962]

일반 흙 대신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버섯 생산에 성공한 기업이 관심을 끌고 있다. 


20일 (주)리사이클빈(화성시 우정읍 밤밭일원길 43-8)에 따르면 리사이클빈은 지난 2월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항암물질로 알려진 베타글루칸을 다량 함유한 버섯을 대량으로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한국기능식품연구원에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생산한 느타리버섯인 '가비버섯'의 시험·검사를 의뢰해 지난 2월 11일 해당 버섯 1g당 54.71㎎의 베타글루칸이 함유됐다는 분석 결과를 전달받았다. 이는 일반 식용 버섯의 베타글루칸 함유랑보다 450배가량 높은 수치다.

베타글루칸은 일본과 국내 학계에서도 항암 효과가 입증된 물질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버섯을 키우고 난 폐배지도 분쇄나 발효해 베타글루칸이 들어있는 곤충 사료로 자원을 순환하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다.

리사이클빈 관계자는 "이번 사례는 순수 국내 스마트팜 기술로 세계 최초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 베타글루칸이 함유된 버섯을 생산한 것이어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수출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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