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속의 가비버섯 & 리사이클빈] 커피 찌꺼기가 항암버섯 재배·굼벵이 사료로 활용

리사이클빈
2019-06-24


리사이클의 가비버섯이 2019년 6월 23일과 24일 YTN과 YTN사이언스를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커피찌거기를 이용한 가비버섯의 풍부한 베타글루칸과, 재배지 사용 후에도 사료 및 연료로 활용되는 친환경 특성에 집중하여 소개되었습니다

취재진의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부분은 역시 커피 찌꺼기로 재배되었다는 항목이었습니다. 일반 재배지에서 생산된 버섯에 비해 항암물질 베타글루칸 함유량이 최대 500배에 이른다는 검사결과도 공개가 되었습니다.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있는 베타글루칸의 면역강화 기능, 콜레스테롤 조절 기능이 탁월하므로, 가비버섯은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이 조명되기도 했습니다 (경기도 농업기술원 버섯연구소)

실제로 리사이클빈은 가비버섯을 기반으로 한 가비버섯분말 "베타칸(2019년 6월~7월 중 출시 예정), 가비버섯과 완도 전복이 만난 전복죽 (2019년 8월 중 출시예정) 등의 기능성 식품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재배지로 사용이 끝난 커피찌꺼기는 곤충 사료나 화목연료로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친환경적 특성도 언급되었습니다

최근에는 기업들이 다양한 루트를 통해 친환경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 기본처럼 되었는데요, 리사이클빈은 커피찌꺼기를 버섯재배지로 활용하여 처리비용만 400억원이 소모되는 연간 40만톤의 커피 찌꺼기를 줄이는데 누구보다 앞장서고 있습니다.


국민소득이 증대함에따라 건강과 안전을 모두 고려하는 스마트한 소비자들이 늘어나며 먹거리의 안전성 역시 가장 중요한 구매요소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리사이클빈은 가비버섯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는 물론 기능까지 갖춘 흠없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여 식탁에 올리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중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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